사진은 남기면서, 왜 목소리는 남기지 않았을까?
부모님의 삶을 목소리로 회고하는 인터뷰로 기록하고, 그 목소리를 터치형 목소리 액자로 제작 합니다.
사진은 모습을 남기지만,
목소리는 말투와 숨결, 웃음과 마음을 연결합니다.
목소리사진관은
부모님의 인생 이야기를 가족이 오래 듣고 만질 수 있도록 기록하는 프리미엄 가족 기억 서비스입니다.
손길이 닿으면 목소리가 재생되는 액자
목소리 사진관- 당신의 기억을 목소리로 남기는 액자
목소리 액자 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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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제작한 사운드보드는 터치센서와 음원 재생 기능을 담당 합니다.
🎵 음성 저장 길이 : 최대 50분 (MP3 고음질 320Kbps 기준)
🔊 스피커 출력 : 3W 미니스피커 내장
💾 저장 장치 : 사운드보드(외장 메모리 기반120MB)
🔋 전원 : AA 건전지 4개 (DC 5~6V)
🎚 모드 전환 : MP 모드 / AD 모드
🎛 볼륨 조절 : 후면 다이얼 방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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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넛 / 체리 / 레드오크 / 비치 원목 프레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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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0(mm)X220(mm)X40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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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소리 액자에는. 단종된 실제 빈티지 카세트 테이프가 삽입되며, 카세트 테이프 위에 손을 대면 목소리가 들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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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튼없이 손의 접촉으로 목소리를 재생하거나 정지 할 수 있습니다. 삽입 된 카세트테이프와 터치센서 사운드보드가 연결 되어 있습니다. 3w스피커, 전원스위치, 건전지 소켓, 볼륨 조정기능 있습니다.
목소리사진관
23.12.21-31 을지로 대림상가 전시 영상